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El Español · Quincemil

Pablo Gómez creó su empresa de tokenización a los 20: "Un profesor me dijo que emprender era de niños de papá"

Foro CTV 2026 무대에서 헤드셋 마이크를 착용하고 Aida Estévez의 말을 듣는 Metlabs CEO Pablo Gómez.

Metlabs CEO Pablo Gómez가 A Coruña에서 열린 Foro CTV 2026에서 Aida Estévez와 대담했다. 인터뷰는 웹 개발에서 출발해 해외 블록체인 사업을 일구기까지 그의 여정을 짚는다.

A Coruña에서 Metlabs를 일구다

기사는 Gómez의 초기 웹 개발 경험을 20세에 Metlabs를 창업한 일과 연결한다. 회사의 중남미 프로젝트를 소개하고, 부동산에 대한 분할 참여를 토큰화의 사례로 설명한다. 창업, 독학, 그리고 회사의 뿌리를 A Coruña에 두는 문제도 인터뷰에서 다뤄졌다.

Quincemil과 ITG가 표시된 스크린 아래 앉아 있는 Aida Estévez와 Metlabs CEO Pablo Gómez. 무대 앞에는 청중이 자리했다.

갈리시아 혁신 포럼에서 논한 토큰화

주최 측은 이 대담을 10월 1일 Fundación Barrié 내 ITG Technology Center 강당에 편성했다. 사회는 Como Darwin 창업자 Aida Estévez Delgado가 맡았다. 두 번째로 열린 Foro CTV는 기술 개발과 경제활동을 잇는 프로젝트를 중심으로 기업, 연구기관, 공공기관을 한자리에 모았다.

전체 프로그램은 에너지, 양자통신과 양자컴퓨팅, 인공지능, 사이버보안도 다뤘다. 이러한 맥락에서 Metlabs는 블록체인의 비즈니스 활용 사례, 즉 자산을 디지털로 표현하고 이를 뒷받침하는 소프트웨어를 개발하는 일을 소개했다. 공개된 사진은 강당 전경부터 연사와 사회자가 의견을 주고받는 장면을 가까이서 포착한 모습까지 무대 위 대담을 기록한다. 기사는 포럼 다음 날 게재됐다.

헤드셋 마이크로 발언하는 Metlabs CEO Pablo Gómez. 앞쪽에서는 Aida Estévez가 인터뷰 메모를 들고 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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